2017/8/14 불교의 따스하고 깊고 넓은 법을 느끼다 > 참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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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14 불교의 따스하고 깊고 넓은 법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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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쌍계사 작성일17-09-24 17:49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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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로 친구와 함께한 쌍계사에서의 템플스테이!

어제 오늘 비가 촉촉이 내려 여름을 날려버리는 시원함을 느낀다.

불교가 어렵고 괴리감도 느끼면서 나의 종교라고 요즈음 들어서는 잘 말하지 못했다.

주기적으로 사찰을 방문하지도 경을 외우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항상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종교임은 분명한데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이번에 친구 덕택에 같이 오게 되었는데 지도법사 스님이 마련해 주신 애정 어린 법문,

저녁 새벽 예불에도 참여하고 포행하며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력인지

불교의 따뜻함과 깊고 넓은 법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장엄하면서도 고즈넉한 사찰과 불법을 지키며 실천하시는 스님들과

맡은 소임을 수행하시는 관계자 분께 존경하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다.

돌아가서는 이 시간과 경험과 추억이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변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다.

잘 머물다 갑니다!

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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