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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비워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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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계사 작성일17-11-17 12:54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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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생각했던 템플스테이 막상 참여를 시작하고 일정을 따라 가면서

이 여유로움속에서의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시는 많은 분들의 삶을 체험해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는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천주교 신자라서 예불이나 스님들의 불경을 외우시는 소리들이 어색했지만

 목탁소리에 맞춰 치뤄지는 의식들이 신기하면서 아름다워 보였다.

차담시간에 스님께서 설명해 주셨던 이곳의 여러 유례와 기존 역사들은 흥미로웠고,

 내가 나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은 잘 새기며 살아가야겠다.

여러 말씀들중 '인연'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는다.

생각을 의식적으로 행하지 말고,

 실천적으로 남을 위해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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