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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름다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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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다운여자 작성일06-04-08 14:34 조회5,77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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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저, 마음이 많이 많이 아파요......^^&^^
제가 넘, 좋아 하는 사람이 멀리 간다네요......
어떻게 해요...**^**
저 한데 혼좀나게 해주심 안될까요......&&
공부가 안되어 정리정돈이 안돼요....
얼굴은 안보고 지내더라도 목소리는 가끔 들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것 조차 안되는 곳으로 가기 때문에 가슴이 많이 아파와요....~~~
제 혼자 좋아 하는 큰 사고뭉치예요.....***
무서운 여자이지요***^^***
저, 혼좀나게 매섭게 해주심 안되나요.......
스님,
잘, 지내시지요.....
항상 감사해요...***      멀리 바라 보시는 안목이 있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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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sanggyesa님의 댓글

ssanggyesa 작성일

  좋아하는 사람이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곳으로 간다는데 마음이 아프지 않다면 사람이 아닐겁니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마음이 아픈일이지요. 그러니 혼나야 할 이유도 혼을 낼 이유도 없읍니다. 다만 우선 마음을 잘 추스리시고 그런 아픈 마음이 왜 생겼을까? 하고 돌아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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