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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말씀 - 연재 순서 변경 예고

르타
2006-05-28 16:10
일반
작성자
르타
작성일
2006-05-28 16:10
조회
11631
사과의 말씀

여러분들에게 약속한 조성택 고려대 교수가본 황우석 사태의 본질 비판 연재는 한국불교의 성지, 한국불교문화의 산실 이라할 수 있는 동국대 유감과 황우석 수난사태를 계기로 본 한국불교의 나아갈 길이 끝난 후에 올리겠습니다.

현재의 나의 입장에 대하여!

내가 외출하는 낯 동안에 내 안방을 마음대로 드나드는 자들에 의해, 손 염주와 손목염주를 파괴당하고, 밥통 등 모든 전자 제품을 파괴당하고 있으며, 컴퓨터 중 워드는 전기를 순간적으로 끄고 켜는 방법으로 사용을 못하게 방해 당하고, 인터넷은 하나로 통신에서 전용선 이라는 구실로, 내 선로를 다른 사람이 열어 볼 수 있게 연결하여 주어서, 나의 인터넷 사용 내용을 모두 감시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증거로서는 하나로 통신에 A/S신고를 열 번이나 하여도 반응이 없다가, 해약한다고 하니 5월17일에는, 지역 담당인 김태성 이라는 기사가 내 집에 들어서자마자, 내가 묻기도 전에 자기가 전주에 올라가서 다 조치하고 왔으니, 이제부터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였다. 그럼에도 그 김태성 이라는 A/S기사가 나가자마자 다시 종전과 똑같은 방해를 당하고 있어서 집에서는 인터넷을 실질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세계최강의 인터넷 강국이라는 명성이 너무나도 아깝다는 국가적인 수치감마저 든다.

사실 나는 컴퓨터를 약 15년 정도 사용하였으며, 컴퓨터 본체를 3개나 교환하였음으로 왠만한 A/S기사보다는 더 낫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임에도 그런 엄청난 방해를 받고 있다. 그래서 동작 도서관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그곳에서도 내 메일을 읽어보며 자기들 필요에 의하여 저장된 나의 메일을 지워버리는 등의 엄청난 방해를 당하여서, 지금도 이 글을 올리기 위하여 나는 거의 날마다 PC방을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하나로 통신에서는 이달에도 불법으로 통장에서 자동이체 하여서 요금을 착취하여 갔습니다. 참으로 억울한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또한 금년에 환갑인 나는 환갑의 나이에 타의에 의하여 얻은 위암의 수술과 동맥경화, 혈전, 녹내장, 관절염과, 지병인 당뇨병이라는 중병들의 치료를 위하여 광주에서 서울로 이사까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안방에까지 침입한 괴한들에 의하여, 독극물에 의한 살해의 위협을 받고 있다. 그래서 그 사실을 당시 관할이었던 노량진 경찰서에 조사 요구를 하였으며, 현재의 동작 경찰서장이 신문고에 허위로 완료보고를 하여서, 동작경찰서장을 검찰에 고소하였으나, 서울중앙지검 주진우 검사는 증거물품들의 검사는 물론, 피해자 조사조차도 하지 않은 체 이를 각하 하였으며, 이에 불복한 나는 위헌을 주장하면서 법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

여러분들이 평상시에 자주 보아서 다 아시는 바와 같이, 나는 항상 가득 찬 검정서류가방을 들고 다니고 있다. 그 가방 속에는 된장이며, 소금이며, 김치 등, 모든 조미료와 반찬들을 매우 무겁게 보이게 가지고 다니며, 삶의 어려움을 뼈저리게 실감하면서 살고 있다. 무겁고 냄새나고, 미관상 안 좋다할지라도 살기위하여서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유일한 방법이며, 수단이다. 식당에서는 음식을 구입하여먹지 않으며, 반드시 내가 조리하여야만 먹을 수가 있다. 음식물 재료를 구입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보통사람과는 아주 특별하게 물건들을 골라야 독극물이 없는 음식물을 선택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상상하여 보세요!
지금 현재 저의 생활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힘든 일이겠습니까?

고별사를 통하여 말씀 드렸습니다만, 정신병이 있다고 인정하라는 강요를 받은 사실이 있었지만, 나는 이를 뿌리치고 더 많은 불이익을 당한 사실도 있었으며, 나의 정신은 매우 정상 이라는 사실을 국립공주정신병원에서 학술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는 모든 저질적인 지인과 가장 하등급인 종교 조직까지도 동원하여 별 해괴한 짖을 다하는 조성택 고려대 교수에 비하여 나는 점잔을 떨면서 글로서 나의 모든 것을 바쳐서 끝까지 정의와 불교 교리를 주장 할 것입니다.



지켜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영등포구신길7동2054번지
노 한 후(르타 - rta)드림
011-8001-1863
rohistra@hanmail.net




조성택 고려대 교수가본 황우석 사태의 본질 비판-1

1. 2002년엔 나 혼자 황우석을 지지했다
곧 나올 <불교평론>을 통해 불교계의 황우석 옹호 분위기, 특히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의 황우석 지지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 도대체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인가.

=이건 단순히 황우석씨에 대한 옹호만으로 봐서는 안 된다. 가톨릭은 배아 줄기세포 연구가 자신들의 종교적 생명윤리에 저촉된다는 것을 파악해 반대했지만, 동시에 그것이 주는 유용성을 살리려는 나름의 노력의 결과로 성체 줄기세포 연구에 1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것은 가톨릭이 역사상 사회 문제에 관여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다. 하지만 불교계는 세속 문제에 대해 말하는 논리가 약하고 역사적 경험과 노하우도 적다. 근 현대에 발생한 문제에 대한 대응도 상당히 미숙했다. 황우석 옹호는 종교 간 경쟁이 펼쳐진 현대적 다원주의 종교 체제에서 불교계가 지닌 콤플렉스가 작용한 것이다.

반론

가. 먼저 불교평론 2006년 봄호의 권두언의 시작하는 대목을 살펴보자.
조성택 고려대 교수는 연구의 진실성여부가 관건이며, 연구자의 심정적 진정성의문제가 아니라, 과학적인 사실의 문제이며, 객관적인 검증을 통하여 밝혀져야 할 문제이지, 음모론이 등장 하게 되면, 공공적인 합의를 통한 진실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하여진다고 표현함으로, 마치 배아 줄기세포의 연구가 사실이 아닌 연구를 황우석 박사의 심정적인 인정에 의하여 주장하는 것인 양 표현함으로서 마치 허위의사실을 조작하여 음모론으로 진실을 숨기려고 하는듯한 인상을 받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주장 대하여는 우리의 "김수"연구원이 이미 NT1의 존재를 자기는 보았다고 확인하여 주었으며, 연구를 다시 시작 한다면 재연하여 보이겠다는 말을 한 사실을 나는 확실하게 내 두 귀로 들었다는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김수 연구원의 이 말보다 정 확실한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음모론에 대하여도 우리는 검찰 수사를 통하여 어느 정도 확인을 할 수가 있었으며, 말단 연구원 한사람이 그런 엄청난 일들을 저질렀다고 하나, 그 발표가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은 피아간에 별로 없을 것이다.

나. 생명윤리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성체줄기세포의 유용성은 무었이며, 가톨릭이 역사상 사회문제에 관여하여 얻은 노하우가 무엇이라는 것인지를 나는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다.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본다면,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의 구분의 실익이 없다는 배아줄기세포연구 과학자인 우리의 "김수" 연구원의 주장을 나의 두 귀로 확실하게 들었는데도, 성체줄기세포의 경우로만 법을 제정하고, 그 외의 윤리는 불법이라고 주장 한다는 것은 어느 한편의 연구를 위한 편파적인 주장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동양과 서양의 종교, 사상, 의학을 포함한 과학 등에서 많은 차이가 있음을 나는 주장하여 왔다. 따라서 단정적으로 생명윤리를 배아줄기세포에만 주장하는 것은 과학적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다. 한 종교의 교리와 그 종교가 사회문제에 관여하여 축적한 노하우가 반드시 동일하다고만은 할 수없다. 뒤에서 조성택 고려대 교수가 말하는바와 같이, 우리는 세계사적인 사실에서 여러 번 그러한 역사적 사실을 확인 할 수가 있었다. 유신론인 가톨릭은 100년 주기로 개최되는 공의회라는 공식기구가 있어서, 전례를 포함한 교리에 대한 자체검증을 하고 있다. 가톨릭 에서 성체줄기세포 연구에 100억이라는 큰 금액의 쾌척을 약속한 것은 조성택 고려대교수가 말하는, 가톨릭이 사회 문제에 대한 관여로 얻은 노하우와 같은 아주 작은 문제 때문만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 서양 의학과 동양의학의 차이가 점점 좁아져 가고 있지만, 해부의학인 서양 의학적으로 줄기세포의 연구가 필요하기는 한데, 역사적으로 새로운 과학의 출현 시마다 단두대로 참수 하는 등의 많은 희생을 감수 하면서까지 가톨릭은 교리를 지키려는 노력을 하여왔으며, 그 역사적인 과오를 다시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성체 줄기세포라는 가톨릭 나름대로의 유리한 교리적인 이론을 발 빠르게 이미 도출하였다는 것이며,
이는 우주의 원리에 대한 변화되는 현상에 적응 할려고 노력하는 가톨릭의 자체의 노력인 것이며, 그 근간이 바로 가톨릭의 교리를 수호 할려는 것이기 때문에, 가톨릭은 교리의 자체 검증을 거쳤다고 생각함으로, 아무도 그런 사실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유신론도 아니고, 무신론도 아닌 불교적 입장으로는 다른 시각에서 보아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아시겠지만 토인비가 이단자라는 지탄을 받으면서까지 미래의 세계를 지배하는 문화는 동양의 불교문화일 것이라는 말을 하였다. 유럽에서 지금은 단두대행은 아니지만, 최소한 왕따 까지는 당할 줄을 알면서도 그런 말을 하는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동양의학 권에 속하는 불교문화는 비교적 정적인 정신문화에 가깝다. 그 이유는 마음 하나로 우주와 자기 자신을 찾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로운 과학의 출현이라 표현 할 수 있는 줄기세포에 대하여 불교 종주국에서조차 불교 자체에서는 전혀 거론이 안 되었던 것이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 황우석 박사님과 같은 훌륭한 애국적인 과학자가 있어서 이번에 거론이 된 것이며, 그 현실에 대한 한국불교의 교리적인 정립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조계종 총무원장이신 지관 큰 스님께서 하시었으며, 이는 현대 한국불교가 처한 역사적인 사명 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성직자인 한 큰스님으로서 이시거나, 대한불교조계종단의 총무원장 큰스님의 자격으로서 이거나, 그런 말씀을 하신 것은 변화를 매우 중요시하는 불교의 교리에 합당한 이론이며, 불교의 종주국에서도 아직 수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문화를 흡수한 불교만을 알고 있는 나로서도 총무원장이신 지관 큰스님께서 불교 교리에 대하여 매우 큰일을 하시려는가보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한 범불교적인 큰 사업을 조성택 교수는 성직자 개인으로서의 인격을 무시 하면서 까지, 촌스럽고, 세속문제에 노하우도 적고, 근 현대에 대한 대응도 상당히 미숙 하였다 라 는 뜻의 말을 하였다.

또한 불교의 교리적으로도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와의 사이에서 선택의 여유가 있으므로 이번에 컴프렉스를 해소하기 위하여 황우석 박사를 지원하다고 표현 하였다. 그러나 불교의 입장에서는 이번에 반드시 줄기세포에 대한 종교적인 입장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따라서 지관 총무원장 큰 스님의 말씀은 가장 합리적인 불교의 교리적인 입장임을 분명하게 먼저 말 한다.

라. 현대적 다원주의 종교체제 라는게 무었 인가? 지구상에 종교의 원천이 그렇게 많은가? 죄송하지만 내가 보는 지구상의 종교의 원천은 조성택 교수가 아는 것과 같이 많지는 않다. 다만 종파와 이와 유사한 집합체가 많을 따름이다. 크게는 유신론과 무신론과 유신론도 무신론도 아닌 종교로 분류되고 있다. 불교는 유신론도 무신론도 아닌 종교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보기로는 한국불교가 이조500년 동안의 억불정책과 36년 동안의 일제 강점기, 해방 후의 법란 이라고 말하여지는 수난들을 겪으면서, 상당 기간동안을 선교와 교리발전 등의 내실화보다는 내부문제에 더 치중하여 생존 자체에만 급급 하는 우를 범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사ㅓ실은 불교 자체의 문제라고만은 평가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 한다

또한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 좋은 예로서 나와 같이 새로운 불교신도 세력으로 분류되는 많은 사람들이 불교교리로 무장하고 개종 하여 온다는 것이다. 불교로 개종한지가 일천한 내가 감히 조성택 교수에게 불교 교리에 대하여 토론을 을 제기하게 된 것은, 불교 교리가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현실 생활에 대하여 큰 도움과 비젼을 주고 있다는 사실인 것이다. 나는 바로 그 사실이 지금의 한국불교가 하고 있는 선교의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줄기 세포연구에 관한 문제도 그러한 불교 자체의 변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조성택 교수가 한국불교를 공부를 할 때 보다는 엄청난 변화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한국불교의 역사를 되돌아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한국불교의 역사적인 수치심을 건드리며, "우리 뒤에는 아줌마 보살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변화를 매우 중요시하는 불교의 기본이론을 심하게 모욕하고, 한국불교의 역사를 매우 심하게 오도 하고 있으며, 불교교리 알기를 등한시하는 조성택 교수는 아직 늦지 않았으니, 다른 과목을 전공하는 것이, 한국불교와 조성택 교수 자신을 위하여도 더 좋을 것 같다. 이 문제는 일류대학교에서 불교학을 강의 하는 조성택 교수 개인적인 자질 문제이지, 불교가 지닌 컴플렉스가 아니라는 것이다. 시야를 넓혀서 보며, 불교신도들의 입장도 살펴보면서, 나의 반론에 대처 하여주시기 바란다.

마. 불교계 내부를 향하여 칼날을 세운 이유를 물었다는 질문을 하였는데, 이는 변화에 적응을 못 하는 조성택 교수의 갈 길을 말한 것이지, 불교계에서는 조성택 교수가 깨달음의 존재까지를 의심하는 무지와 아만에 대하여 반응을 보일 가치가 없었으리라 본다. 엄청난 힘을 가진 태풍의 핵심이 적막하고, 고요하듯, 조성택 교수 스스로가 표현 한 것처럼, 블랙홀이라고 느끼는 것이 사실 이라면, 지금 한국불교는 살아 있다는 것이다.

바. 근대 한국불교사를 조금만 더 관찰한다면, 한국불교가 사회에 기여한 공로도 알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나는 최근 여러 고승들의 업적에 대하여 알아본바가 있다. 조성택 교수가 불교를 폄하하는 것은 한국불교가 우리 사회에 공헌한 기여도가 부족 하여서가 아니라, 불교 교리 자체의 이해가 너무나도 부족하고 한국불교의 역사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조성택 고려대 교수가본 황우석사태의 본질비판-총론

나는 그동안 고려대조성택교수에게 많은 시간을 주어서 그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였다.

그러나 그는 한겨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불교와 불교 성직자와 불교신도들을 능멸하였듯이 나의 공개 사과요구도 무시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별 헤괴한 방법으로 다 나를 우롱 하였다.

따라서 나는 처음 약속한대로 그가 공개 사과 할 때까지 그에게 끝까지 공개 사과를 요구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황우석 박사를 사랑하는 단체들의 필요이상의 규제로 인하여 상당기간의 방황 끝에 그 단체들에 글을 올리지 않기로 고별을 "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황우석 박사의 연구가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와, 후손들에게 확실한 번영을 앞당겨주기 위하여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확신은 아직 버리지 못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나라가 오랜 역사적으로 후진국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처음으로 발견한 길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건 황우석 박사가 연구하는 배아줄기 세포가, 가톨릭에서 죄악시하고 있으며, 중세의 새로운 과학의 출현 시마다 단두대로 처벌 하였던 역사적 사실을, 가톨릭에서 또다시 성체 줄기세포로서 재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파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것이다.
중세에는 세계를 지배 하였던 유럽의 종주국인 교황청의 파워다.
우리나라에는 일부 계층에게 막대한 이익도 주었다.
나는 황우석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계란으로 바위치기 상황이라는 표현으로 이 경우를 설명하여왔다.

가톨릭이 중세에 많은 실수를 하였기 때문에 발 빠르게 이 역사적, 과학적인 사건에 대하여 대응하고 있는 이유가 그런데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단두대 참살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가톨릭의 성체줄기세포를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황우석과 같은 배아줄기세포 연구과학자를 서울대 조사위를 통하여 파면 당하게 하는 등의 작태로, 단두대의 처형과 다를 바가 없게 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반드시 막아야 우리나라의 자주국가로서의 밝은 미래가 열릴 것이라는 나의 개인적인 판단에서다.

나는 어느 주지스님께서 김수환 추기경님의 일본군 장교시절의 사진을 들고 나와서 공개적으로 비판을 하는 사실을 보고 들었다. 그러나 나는 동조보다는 그 주지스님의 성직자로서의 경박함을 탓 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상당한 견제도 받았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김수환 추기경님이 사제서품을 받음으로 그가 그전에 지었다고 생각되는 사회적인 모든 죄악들에 대하여 그의 "신"으로부터 사면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그의 지금까지의 독신생활로서 국가와 사회에 충분한 사죄를 함으로, 본인 스스로가 면죄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줄기세포관련은 제외하고 하는 생각이다.

나는 젊어서부터 확실한 서양식 교육을 받았으며, 소위 영어식 사고방식이라고 말하여지는 미국의 개척자적 사고방식으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하여 영어성경을 캐나다의 아무종파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종파의 여성선교사들을 통하여 3회나 탐독하였고, 학창시절에는 방송국에서나 볼 수가 있는 성능 좋은 녹음기도 사용 할 수가 있고, 영어 원서도 빌려 볼 수가 있어서, 광주에서 영어를 공부한다는 학생들의 유일한 모임인 미문화원학생 써클 연합회장의 일도 하였고, 지금도 그때 활동하던 빛바랜 매우 촌스러운 흑백 사진을 보관하고 있다.

미국을 동경 하면서도, 미국을 단 한번도 가보지는 못 하였지만, 어느 부분에 대하여는 미국을 가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음이 확인될 정도이고, 다음 사이트의 미국대사관 카페의 회원 이기도하며, 또한 한국을 사랑하는 미국무부 힐 차관보를 형제동기간처럼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래서 이 황우석 문제에 대하여 부시대통령에게 진실을 보고하여 해결하여 주라는 호소문까지도 올려,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은 사실도 있다.

그러나 미국을 좋아하고, 매우 우호적이고, 힐 차관보를 좋아한다고 하여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이며 엄청난 역사적인 사건에 속하는 국익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것을 가만히 앉아서 볼 수만은 없다는 것이다.

황우석 박사 관련 사건은 지금까지 내가 주장하여 왔듯이 서양사상과 동양사상, 혹은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대결이라는, 미래 인류사회를 이끌어갈 사상과 과학에 대한 동, 서양 간의 대결이라는 선상에서 이를 평가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현대 서양과학자들과 철학자들로부터 미래에 이 세계를 이끌어갈 사상은 동양의 불교철학이라는 지목을 받고 있는 불교에서도 이를 교리적인 측면에서 정립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단순히 어느 특정종교의 교리로는 이러하니, 그에 반하면 어쩐다 하는 식으로 상대적인 개념에서 간과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며, 불교의 입장으로서는 반드시 확실하게 교리적인 관점에서 정립을 하여야 만이 역사적인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후손들에게 돌아갈 엄청난 경제력은 미국에게 빼앗기고, 명분은 유럽의 종주국인 바티칸의 가톨릭에게 빼앗긴, 가슴 아픈 이 역사적인 현실을 우리가 바로잡지 못한다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 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조성택 고려대 교수가 주장하듯이 한국불교의 한국사회에 대한 공헌도가 부족하니 이를 주장 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불교종주국의 입장을 대신하여 한국의 불교가 이를 교리적으로 정립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리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는 조성택 고려대교수의 발언과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관찰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신분적인 한계가 있는 나로서는 이런 문제와 관련하여서 종교적인 관점에서 이 문제를 접근하기로 하였으며, 그 일차적 배경을 고려대 조성택교수가 만들어 주었다.

그는 고려대학교라는 대한민국의 일류대학 교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저급한 발언으로 수천 년을 이어온 한국불교를 능멸하고 폄하 하였으며, 불교의 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상식이하 발언을 마구하여서 불교와 불교성직자들과 불교신도들의 자존심을 매우 상하게 하였다.

따라서 나는 고려대 조성택교수가 한겨례 신문과의 인터뷰내용의 비판을 세분하여 총론과 1~13회의 언급과 결론의 순으로 15회에 걸쳐서 연제 비판을 마칠 때 까지도 공개 사과를 하지 않을 때에는 또 다른 방법으로 그의 저급한 사상을 비판할 것이다.

그에 대한 가장 중요한 비판의 대상은 불교의 사상 자체를 부정 하면서도 자기가 불교 신도라고 주장한다는 사실이다. 그는 가장 기본적인 불교 사상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신론적인 종교에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과 같은, 불교의 가장 기본적인 이론이며, 수행의 기본이기도한 신, 해, 오, 수, 증, 화를 부정 하며, 깨달음의 존재와 수행의 방법까지도 부정한다는 것이다. 그는 "그런 소문이 있다"라는 표현으로 사실을 입증하지도 못하면서 여러 불교인들과 대한민국 지성인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일류대학인 고려대 철학과 불교학 교수로서는 너무나도 수준이하의 발언인, "선"의 어느 방식을 추구하는 것 보다는,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함으로서 불교의 침체에서 벗어나는 대안으로서 제시 하였다는 것이고, 깨달음의 종교가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는 종교가 되어야 한다는 문제를 제시하였다는 발언을 함으로, 불교를 유아들의 말장난쯤으로 폄하 하였다는 것이다.

불교의 여러 수행방식을 통하여 어느 정도 수행이 이루어진 사람은 누구나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마음의 평안을 얻은 사람은 그 마음의 평화 자체가 행복이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불교인의 자세가 아니라는 것이며, "선"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또한 깨달음을 얻고 나서도 계속하여 수행을 게을리 한다면, 그것은 다음단계인 "증"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조성택교수가 주장한 모든 이론들은 불교 교리와는 상반되는 것들이며, 그러한 엉뚱한 이론을 가지고서 불교신자로서 나와는 서로 다른 사상을 가질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는 것은 괴변 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조500년의 억불정책과 일제 강점기라는 역사적인 과정을 보낸 한국불교의 현실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도 부족 하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상류계층이 몰리는 종교는 불교가 아니라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실이지, 불교 자체만의 책임이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불교가 마치 아줌마들만이 가질 수 있는 신앙인양 외곡 한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수준 이하의 발언이다.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들을 알고 있는 불교학 교수로서 이를 시정하기 위하여 학자로서 노력 하기는 커녕, 아줌마 부대라며 불교 신도들을 폄하 한다는 사실 자체가 불교신자로서의 자세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상류계층이라는 표현이 물질적인 부분에 대한 것만은 아니지만, 현재는 반상의 구분이 있을 수 없는 대한민국이라고는 하지만, 오랜 역사적인 과정을 통하여 관찰하여 볼 때, 양반계층의 불교신자는 수적인 비율에서는 빈약 하였다는 것이다.

조성택 교수는 불교적 측면에서만 의견을 개진하는 나의 불교에 대한충정을 이해하여, 나를 설득하여주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여러 애국국민 여러분들께서도 끝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총론
▣ 신승근 기자 skshin@hani.co.kr
가톨릭과 기독교가 생명윤리를 내세워 줄기세포 연구에 반대하는 상황에서 “서양 윤리에 구애받아서는 안 된다”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의 엄호사격과 함께 황우석 교수에 대한 전폭적 지원에 나섰던 한국 불교계의 황우석 감싸기가 멈출 기미가 없다. 줄기세포의 실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자 ‘외부세력 음모론’을 제기했던 불교계는 줄기세포 연구가 총체적 조작과 사기극으로 판명 났지만 그에게 다시 기회를 주자고 외친다. ‘황우석 박사 지키기 재가불자들의 모임’을 이끌고 있는 동산반야회 김재일 회장은 “황 박사의 연구 재개와 원천기술 재현을 위한 100억원 재단 설립 범국민운동본부 설립” 방침을 밝혔고, <법보신문>에 따르면 성금 기탁 의사를 밝힌 스님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불교계의 내부 인사인 조성택 교수(고려대 철학과·불교학 전공)가 자신이 주간으로 있는 <불교평론> 2006년 봄호 권두언을 통해 “불교계의 황우석 감싸기 중단”을 요구하며 자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겨레21>은 서울대 조사위의 발표에 대한 황 교수의 해명 기자회견이 열린 직후인 1월12일 오후 조성택 교수를 만나 불교계 내부를 향해 칼날을 세운 이유를 물어봤다.


반론

우리는 줄기세포를 논함에 있어서 가톨릭이라는 종교의 역사적인 사실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

가톨릭은 중세에 실질적으로 세계를 지배 하였었다. 그 힘의 원천이 가톨릭의 교리였음은 학창시절에 보통수준의 세계사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그 흐름은 간단하다.

진실을 말한 과학자들을 단두대로 보낸 그 죄과를 다시는 재연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음이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런 역사적인 죄과가 있음에도 또다시 가톨릭은 똑같은 죄과를 황우석이라는 대한민국의 과학자를 통하여 범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다만 이번에는 단두대는 아니라 하지만, 파면이라는 조치는 황우석박사의 처한 위치로 볼 때 단두대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가톨릭은 새로운 과학의 출현 시마다 그런 역사적인 과오를 범하여 왔다는 것이다.

나는 지난 2월22일 조계사내의 불교역사회관의 어느 보고회에서 황우석 박사의 연구팀에 속하는 "김수" 연구원에게 내가 한 질문을 통하여, 과학적으로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의 구분실익이 없다는 사실과, NT1이 분명히 존재 하였으며, 연구를 시작하면 다시 만들 수 있다는 말을 내 두 귀로 분명하게 들었었다.

이는 내가 질문한 내용의 진실을 모두 다 처음으로 정확하게 답하여주었다는 사실 이며, 나로서는 현실적인 연구를 하는 "김수" 연구원의 말을 어느 언론의 보도나, 어느 누구의 말보다도 믿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의 생명윤리에 관한 언급을 하면서 치죄를 운운한다는 사실 자체가 가톨릭의 성체줄기세포의 이론을 배경으로 한다는 중요한 사실에 대한 반증이기도하다.

그것은 모든 언론들이 황우석 관련 보도를 기피하고 있으며, 줄기세포에 관한 진실을 확인 하기가 현재 상태로서는 더 이상의 방법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는 평소 황우석 박사의 연구 성과를 좋아하는 관계로 그 연구원인 "김수" 연구원의 발언이 나의 취향에 적합하기도 하였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나는 "김수" 연구원의 이 답변으로 확신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더 많은 분야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나의 주장과는 달리 한겨례신문 신승근 기자의 질문자체가 가톨릭의 성체줄기세포만이 유일한 줄기세포 인양 질문의 전제를 시작한 것이 처음부터 꼬였다는 것이며, 줄기 세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한 사실이 너무나도 편파적이라는 것이며, 사기극이다, 조작이다, 라는 극단적인 표현과 황우석 박사에게 다시 기회를 주자는 주장에 대하여 근본적으로 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음은, 국가적인 차원이 아닌 개인적인차원에서 바라본다하여도 타당성이 없다는 것이다.

만약 나에게 30년 동안 나와 나의 식구들이 충분하게 먹고 살만한 프로잭트가 있다면, 다소 실수가 있었다 할지라도 그 실수를 만회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면, 그 일을 다시 시작 할 것이며, 그것이 모든 보통사람들의 견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물며 국가적인 일에 있어서야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30년을 먹고 살수가 있다는데 그 연구 성과에 대하여, 비젼을 가진 사람으로서 있을 수 있는 과장을 하였다 하여서 사기다, 조작극 이다,라며 연구자체를 못하게 하고 그 사람을 파면이라는 형식으로 매장 하는 것은 대승적인 사고방식이 아니며, 비젼을 가진 어느 개인의 사고방식도 아니라는 것이다. 비젼이 있는 개인이라면 자기 비젼의 실현 가능성을 믿기 때문이다. 이를 대한민국의 비젼으로 받아 드려야 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계속하여 주장하는 바 이지만, 서양윤리 라 함은 가톨릭에서 주장하는 성체줄기세포를 말하는 것이며, 줄기 세포연구 자체를 반대 하는 것은 아니며, 배아줄기세포의 연구를 반대 한다는 것이며, 나는 우리의 "김수"연구원을 통하여 과학자의 신념으로서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 세포 구분의 실익이 없다는 답변을 확실하게 내가한 질문의 답변을 통하여 들었다는 사실이며, 나는 "김수" 연구원의 답변을 믿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 함으로 이 운동은 황우석 살리기 운동이라기보다는 세계적인 우리나라의 과학을 지키자는 운동이라는 주장이며, 서양사상과 동양사상의 차이점이 노출된다는 주장이며,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발생한 세계 최초의 과학적인 쾌거와 우리국민모두가 30년을 먹고 살수 있다는 것이며, 연간 300조에 달한다는 엄청난 경제적인 실익을 우리 국민들의 힘으로 지키자는 주장이다. 우방인 미국과의 다소의 트러블이 있다 할지라도 혹은 유럽의 종주국인 교황청과의 문제가 다소 발생한다 하여도, 반드시 특허는 쟁취 하여야 하며, 연구는 즉시 재개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를 재개하여서 실패함으로서 받을 수도 있다는 그때 가서의 실망을, 지금부터 논한다는 것은 졸장부들의 주장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황우석 박사의 연구는 국가적 차원에서 반드시 즉각 재개 되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계속 연재되는 나의 주장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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